♬외국곡

나미다노렌라쿠센(눈물의 연락선) - 미야코하루미

도두리길 2015. 5. 4. 20:04

 

淚の連絡船 - 都はるみ
石川さゆり- 淚の連絡船

淚の連絡船/ 歌:都はるみ
淚の連絡船 - 歌:都はるみ

 나미다노렌라쿠센(눈물의 연락선) - 미야코하루미

 作詞:關澤新一 作曲:市川昭介

 

(1) 이쓰모 무레 토부 카모메사에

 いつも 群れ 飛ぶ かもめさえ 언제나 떼지어 날으는 갈매기마저

 토우니 와스레타 코이나노니

 とうに 忘れた こいなのに 벌써 잊어버린 사랑인것을

 콘야모 키테키가 키테키가 키테키가

  今夜も 汽笛が 汽笛が 汽笛が 오늘밤도 기적이 기적이 기적이

 히토리 봇치데 나이테이루

 獨り ぼっちで 泣いている 혼자 외로이 울고 있네

 와스레 라레나이 와타시가 바카네

  忘れ られない 私が ばかね 잊지 못하는 내가 바보야

  렌라쿠센노 쓰쿠 미나토

  連絡船の 着く 港 연락선이 도착하는 항구

 

(2) 킷토 쿠루요노 키야스메와

  きっと くるよの 氣休めは 꼭 돌아올께 란 위로의 말은

  타비노 오카타노 쿠치구세카

  旅の お方の 口癖か 여행하는 사람의 입버릇인가 콘

 야모 키테키가 키테키가 키테키가

 今夜も 汽笛が 汽笛が 汽笛が 오늘밤도 기적이 기적이 기

 적이 카제노 타요리오 마테토유우

 風の 便りを 待てと言う 바람편에 보내는 소식을 기다리라네

 탓타 히토요노 오모이데나노니

  たった 一夜の 思い出なのに 단지 하룻밤의 추억인 것을

 렌라쿠센노 쓰쿠 미나도

 連絡船の 着く 港 연락선이 도착하는 항구

 

(3) 후네와 이쓰카와 카에루케도

 船は いつかは かえるけど 배는 언젠가는 돌아오지만

 마테도 모도라누 히토모 아로

 待てど もどらぬ 人も あろ 기다려도 안 돌아오는 사람도 있겠지

 콘야모 키테키가 키테키가 키테키가

 夜も 汽笛が 汽笛が 汽笛が 오늘밤도 기적이 기적이 기적이

 쿠라이 나미마데 나키쟈쿠루

  暗い 波間で 泣きじゃくる 어두운 파도위에 흐느껴 우네

  나케바 찌루찌루 나미다노 쓰부가

  泣けば 散る散る 淚の つぶが 울면 흩어지는 눈물 방울이

 렌라쿠센노 쓰쿠 미나도

 連絡船の 着く 港 연락선이 도착하는 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