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올갠

아래향 테너 색소폰 / 꽃구름

도두리길 2015. 10. 10. 13:30

  아래향 테너 색소폰 / 꽃구름

언제나 잊지못할 푸른밤 잔디위에서 가슴에 얼싸 안고 맹세하던 그때가

그리워저요 달빚에 젖은그림자 둘이서 부르던 노래 지금은 훌러간꿈

 내얼굴에 눈물만  얼룩젖어요 야래향 야~래~향~애타는 호궁의 소리

 언제나 돌아오려나 구름같은 그~님아 야래향~ 야래향~ 야래향~ 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고 건강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